사진=승관 인스타그램
사진=승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세븐틴 승관이 귀여우면서도 멋진 모습을 뽐냈다.

승관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승관은 계단에 앉아 턱을 괴고 있다. 셔츠에 팬츠를 입고 푸른기가 도는 머리색을 한 승관은 귀여우면서도 한껏 멋진 모습으로 보는 이를 설레게 했다.

한편 승관이 속한 세븐틴은 21일 새 앨범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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