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긱스와 스텔라장이 우월한 노래 실력 뿐만 아니라 의외의 '능력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긱스와 스텔라장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지석진은 긱스에게 "서로의 장단점을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루이는 "릴보이의 장점은 긍정적인 것, 안 대드는 거, 음악을 잘하는 것이다. 그리고 단점은 가끔 대드는 거다"라고 답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릴보이는 루이의 장점을 "부지런하고, 잘생겼고, 그리고 밥을 잘 사준다. 단점은 밥을 잘 사줘서 다이어트를 못하게 한다. 잘생긴 외모로 머리가 너무 길어요"라고 말하며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어 스텔라장은 곡 '월급은 통장을 스칠뿐'을 라이브로 부르며 우월한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텔라장은 불어, 스페인어, 영어로 자기소개를 했다. 자연스러운 발음과 막힘없이 나오는 외국어로 '6개 국어' 능력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 긱스의 릴보이는 "수학 과외를 한 적이 있다"고 답하며 노래 뿐만 아니라 수학도 잘하는 '뇌섹남'의 매력 또한 밝혔다.

스텔라장은 마미손과 같이 준비해 곧 공개 예정인 "No Question"에 대한 계획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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