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인영이 임신설 해프닝을 언급했다.
배우 황인영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하루 오해로 인해 엉뚱한 일이 있었다. 내 '늘어난 뱃살'이 실시간에 오르고..모든 출산한 엄마들 화이팅~!! 꼭 배가 다시 들어갈거라 믿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늘어난 뱃살'이 실시간 검색어로 오른 화면을 캡처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황인영은 전일 "임신 6개월로 복귀..돌잔치에 긴장해 조금 빠졌던 배가 다시 6개월 배로..나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볼록한 배 사진을 남겨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는 황인영이 살이 찐 모습을 은유로 표현한 것일뿐 둘째 임신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황인영은 오는 3월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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