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소연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에는 배우 이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배우 박하선이 함께 했다.
이날 이소연은 몸매 비결에 대해 "예전에는 1일 1식을 했다"고 알리며 "요즘은 촬영을 밤새도록 하니 몸이 벌벌 떨리더라. 그래서 삼시세끼 다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모레부터 '공복자들' 프로그램 하게 됐다.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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