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두번째 서른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조선 두번째 서른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계속되는 사고에 멤버들은 조심스러워 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두번째 서른'에서 멤버들은 시골길에 진입하며 라이딩을 중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날 두번의 사고로 라이딩 중지를 했던 멤버들은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만나 휘청였고, 라이딩을 빠르게 포기한 후 차에 탔다.

차에서 멤버들은 간식을 나눠먹었다. 이성미는 "방송에는 안나가겠지만, 똥X가 너무 아파"라고 말했고, 모두 공감했다. 알리는 "맞아요, 엉덩이가 너무 아파요"라고 말했다. 이에 인순이가 "거기에 굳은살 생기면 미운데"라고 위험수위의 농담을 던졌고 멤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멤버들은 옛날 노래를 불렀고, 첫번째 서른 알리는 끼어들지 못하고 운전을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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