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화면을 가득 채우는 미모를 과시했다.

16일 오전 걸그룹 레드벨벳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예리의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9 SMTOWN LIVE - SPECIAL STAGE in SANTIAGO’ 공연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한 예리가 상큼미 가득한 근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근접 셀카에도 티끌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레드벨벳은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서가대)에서 본상 트로피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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