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커피프렌즈 캡처
사진=tvN 커피프렌즈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커피프렌즈' 2일 차 영업이 종료됐다.

18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두 번째 영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쁜 2일 차 영업이 종료되고 멤버들은 "고생하셨다"라며 정산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모금액을 천천히 세어봤다. 영업 총 기부금은 87만 원이었다. 유연석은 "이틀 영업해서 100만 원 넘었다"라고 말했다.

손호준은 조재윤에게 "형님 와 주셔서 너무 편했다"라고 전했다. 조재윤은 "조식기 언제든지"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손호준은 "같이 시작했으니까 끝날 때까지 함께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손호준은 17~19일까지 또 한다고 했고, 조재윤은 때마침 스케줄이 비었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