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대댕부부의 반려견 단꼬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는 홍사운드가 결혼식 영상 편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홍사운드는 평소 평일에는 콘텐츠 촬영과 편집, 주말은 결혼식 영상 촬영과 편집으로 두가지 일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사운드는 콘텐츠 촬영이 훨씬 돈이 되지만, 어려운 시절 도와줬던 사장님과의 의리로 계속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홍사운드는 새로운 조명을 구입해 달라진 영상을 보여주었다. 홍사운드는 탕수육, 삼겹살, 짜장라면, 총각김치, 단무지로 황금돼지 한상을 차렸다. 또한 중간에 소리만 듣고 꼬들단무지VS그냥단무지, 찍먹 탕수육VS부먹 탕수육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자는 세번 연속 정답을 맞춰 먹방 대모의 진가를 드러내기도 했다.

대댕부부는 개통령 강형욱을 만났다. 대댕부부는 강형욱에게 "손 정도는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바람을 밝혔다.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강형욱은 대댕부부의 문제점으로 '까봐병'을 들었다. 대댕부부가 "배고플까봐, 힘들까봐"하고 먼저 걱정하며 단꼬에게 모든 것을 다 해줘 단꼬가 생각할 필요없는 삶을 살게 만들었다는 것.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 강형욱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단추와 꼬맹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을 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는 것. 단추와 꼬맹이는 기다림 끝에 앉아에 성공했고, 대댕부부는 "사오년간 한 번도 안하니까, 그냥 못하는 줄 알았는데. 오늘 한 이분만에 다 가능하게 해주셨어요"라며 개통령 강형욱을 찬양했다.

이어서 4개월차 크리에이터 공돌이용달이 랜선라이프에 첫 출연했다. 공돌이용달은 포항공대 출신으로 학창시절 과학 1등 성적표를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공돌이용달은 이번 주 코 모양 청소기와 황금돼지 모양 온풍기를 만들었다. 공돌이용달은 자신이 만든 청소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코소기'라고 이름을 붙였지만, 코소기에 그려진 블랙헤드와 코털로 동료들의 외면을 받았다. 이어서 만든 황금돼지 온풍기는 사용 부위의 체온을 3도 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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