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소현, 손준호가 첫번째 무대에 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명곡'은 전설 손목인 특집으로 진행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첫번째 타자로 나선 것은 김소현, 손준호 부부였다. 이들은 '손목인', '목포의 눈물'을 선곡해 눈부신 화음으로 관객들의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소름돋는 무대에 출연진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정재형은 "오랜만에 부부의 화음을 들으니까 반갑네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정재형은 "김태우가 옆에서 '형, 이 노래가 1936년도 노래에요?'라며 놀라워했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그렇죠, 저 시대를 아는 건 형 밖에 없어요."라며 정재형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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