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청하가 도발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1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엠씨더맥스 ‘넘쳐 흘러’, 에이핑크 ‘%%(응응)’, 청하 ‘벌써 12시’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청하는 블랙 컬러의 핫팬츠와 재킷을 입고 '벌써 12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섹시한 안무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벌써 12시'는 사랑하는 이와 헤어져야만 하는 시간 12시가 가까워져 올수록 이제 가야하지만, 마음 속 서로의 대화처럼 보내주기 싫은 상황을 과감하고도 솔직하게 표현한 곡. 청하의 음색이 특히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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