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주이가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다.
19일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 찾아온 프랑스 손님이 친구에게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 다 유명한 사람들이야"라고 말했고, 이에 친구는 믿지 못했다. 프랑스 손님이 서빙을 하던 주이에게 "이 친구가 유명한 거 못 믿어요."라고 말을 걸었고, 이에 주이는 화난 척을 하며 인지도 테스트에 나섰다. 주이는 옆에 손님들에게 "저 아세요?"하고 물었고, 모두 주이를 안다고 말했다. 주이는 자신의 노래와 춤까지 추며 모모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한편 아름다운 손님의 등장에 주이는 "혹시 아나운서세요?"하고 물었고, 실제로 미모의 모녀 손님은 스포츠 아나운서 김남희와 어머니였다. 세 사람은 돌아가며 덕담을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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