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모르 파티'
tvN '아모르 파티'

[헤럴드POP=김혜정 기자]유세윤 어머니의 놀라운 능력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tvN '아모르 파티'에서는 2기 싱혼으로 유세윤의 모친이 등장했다.

이날 박지윤은 유세윤 모친의 등장에 "오랫동안 컴퓨터 강사로 활동하셨다고 들었다"며 "저도 컴퓨터를 배워야할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흔치 않은 나이의 여성 컴퓨터 강사로 활동한 이력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포토샵을 좀 배워야 한다"고 말했고 유세윤母는 "포토샵이라면 자신있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유세윤母는 세윤의 데뷔 전 포토샵으로 생계를 이어왔다. 그 외에도 직접 '핸드메이드by여운자' 상표까지 붙인 옷과 가방을 만들며 솜씨를 뽐냈다. 집에는 다양한 종류의 가방이 가득했고 옷도 있었다. 그녀는 "화장도 자기 만족이라고 하지 않나. 나는 이런걸로 자기 만족을 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유세윤은 "지금 입고 있는 옷도 엄마가 만들어주셨다"고 공개했다. 이를 본 정시아는 "명품인 줄 알았다.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입으셨다"고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