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신양이 정준원의 위치를 추적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연출 한상우)에서는 국종복(정준원 분) 위치를 찾은 조들호(박신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들호는 강만수(최승경 분)에게 국종복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윤소미(이민지 분)는 "국종복이 먀악사범이라 국내를 벗어나진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들호는 그 말에 힌트를 얻었다.
조들호는 강만수에게 국일병원으로 가자고 말했다. 조들호는 국일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며 "VIP 병동으로 가야겠다"라고 간호사에게 넌지시 물었다. 간호사는 "VIP 병동이 있다"라고 밝혔다.
조들호는 VIP 병실로 가겠다며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간호사는 VIP 병동으로 가려거든 로비에서 카드를 받으면 된다고 말했다. 조들호는 "VIP 병동에 친구가 입원해 있다. 국종복이다"라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간호사는 도망쳤다. 조들호는 강만수에게 "국종복 어디 있는지 찾았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