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공복자들' 캡쳐
MBC='공복자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지상렬이 달걀 홀릭 모습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쇼호스트 최현우와 지난 공복 위크숍 도망 사건의 주인공 지상렬이 각각 자율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지상렬은 집에 오자마자 삶은 달걀을 먹었다. 지상렬의 집은 온통 달걀이었다.

이후 지상렬은 마지막 한 끼를 먹었다. 마지막 한 끼의 반찬도 역시 온통 달걀이었다. 최현우는 지상렬에게 하루에 달걀 몇개를 먹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10-20개"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달걀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두세살 부터 달걀, 우유 2리터를 달고 살았다. 내 나름의 건강 비결이 달걀이다"고 밝혔다.

이후 지상렬은 허참에게 유정란을 얻으러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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