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두사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깜짝 결혼을 발표했던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또 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헤럴드경제는 중앙대 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또한 해당 보도에 따르면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어떤 이유로 입원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고.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 대표와 혼인을 올리고 한 달 뒤 전해진 소식. 임신 5개월이라면 이미 결혼 전부터 새 생명을 품게 된 것이기 때문에 더욱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두산그룹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 중앙대 병원 또한 입원 여부를 확인해질 수 없다는 입장. 이에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혼전임신 여부와 입원 이유 또한 확인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처럼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임신설이 전해지자 많은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입원 중이라는 소식에 대해 걱정 또한 전해지고 있는 상황. 어떤 이유로 입원을 했는 지와 현재 상태가 어떤 지에 대한 걱정을 더하고 있다.
앞서 결혼 소식부터 웨딩 드레스, 부케, 신혼여행, 웨딩 화보 등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됐던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부부. 지난 부케 가격 논란 당시 SNS를 통해 직접 반박하는 글을 남겼던 박서원 대표이기에 이후 두 사람이 직접 입장을 밝히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박서원 대표는 광고 분야에서 남다른 재능을 보여오며 두산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오리콤 부사장을 거쳐 현재 두산 전무, 두산매거니 대표이상를 역임하고 있다. 13살 나이 차로 지난해 11월 20일 결혼을 발표했고, 12월 8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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