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치열과 이선빈이 첫 음치 색출에 성공했다.

18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연출 황나혜, 최춘화)에서는 음치와 실력자를 색출해내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라면 맨해튼 39번가 치과 닥터박이었다. 하지만 그는 음치로 밝혀졌고, 39사 기동대 출신 음치 박윤호였다. 시작 후 처음으로 음치를 색출한 황치열과 이선빈은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미스터리 싱어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주어졌고, 6번 미스터리 싱어 남성 듀오는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이 평소에 말하는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 황치열은 "목소리 듣고 약간 발성이 좋은 목소리거든요. 더 헷갈려요 지금"이라 말했고, 김상혁은 "노래하던 목소리가 아닌 것 같다"고 의심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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