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출신의 영국 왕세손비 메건 마클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해리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건 마클은 이날 해리 왕자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열린 '태양의 서커스'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건 마클은 만삭의 모습. 임신 중에도 포기못한 밀착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하지만 최근 까다롭다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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