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뜬다2' 방송화면 캡처
JTBC '뭉쳐야 뜬다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뭉쳐야 한다 시즌2의 새 출연진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현지패키지로 세계 일주-뭉쳐야 뜬다2'에서는 첫 패키지여행을 앞두고 첫 만남을 가진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명의 배우들이 어색하게 만남을 나누고 있던 중 노홍철이 등장했다. 노홍철은 등장하자마자 시끄럽게 절까지 하며 인사를 나누었다. 노홍철은 고두심에게 "누나라고 불러도 되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노홍철은 고두심에게 다들 만나본적 있냐고 물었다. 고두심은 "연수 1990년 작품 때 처음 만났다. 그 때부터 벌써 눈빛이 달랐다"고 말했다. 이어 고두심은 이혜영을 가리키며 "다리 보험 들지 않았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대화를 나누고 있는 네 사람에게 이번 여행의 일정표가 전달됐다. 네 사람이 떠날 곳은 아프리카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모로코. 네 사람과 노홍철은 모로코에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네 사람은 "영어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때 네 사람은 서로에게 영어 실력을 미루며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모로코는 아랍어를 쓰는 나라"라는 제작진의 말에 영어 공포증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으며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했다. 이어 "춤도 춰야 하는 거 아니냐"며 웃음꽃을 피었다.

네 사람은 걷는 것을 좋아하고 전통시장을 좋아한다며 비슷한 취향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 사람은 드넓은 '사막'을 떠올리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여행 당일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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