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앤 해서웨이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LA을 떠나 뉴욕의 JFK공항에 조용히 등장했다. 앤 해서웨이는 검은색 챙 넓은 모자에 선글라스를 쓰고, 체크무늬 롱코트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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