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옥의 최종관문이 시작됐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군대에 간 연예인들의 훈련이 그려졌다.
지옥의 최종관문 30kg 급속행군에서 윤원근 하사는 압도적으로 1위를 달렸다. 이를 지켜보던 박재민은 인터뷰에서 "이 사람은 못 이길 것 같습니다 정말로"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하지만 윤원근 하사 역시 박재민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있었다. 윤원근 하사는 인터뷰에서 "박재민 하사가 처음 봤을 때부터 눈빛이 살아 있었다"라며 덕분에 자신이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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