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사진=서보형 기자
정준호/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2019년은 그야말로 정준호의 해다. 'SKY캐슬' 대박부터 둘째 임신 소식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22일 정준호 관계자 측은 헤럴드POP에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17주차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하정은 둘째 임신 후 태교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호는 관계자를 통해 기쁜 소감을 전했다. 정준호는 "너무나 감사하게 우리 가족이 오래전부터 바라온 둘째가 생겼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준호는 "건강하게 출산해서 바르고 지혜롭게 키우겠다"고 전했다.

정준호는 현재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SKY캐슬'에 대한 소감도 잊지 않았다. 그는 "더불어 이번 주에 종영하는 'SKY캐슬'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예쁜 가정을 이루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황금 돼지띠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2011년, 정준호는 앵커 이하정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한지 3년 만에 첫 아이인 아들 시욱 군을 출산했다. 그 뒤로부터 5년 뒤, 둘째를 임신하게 되면서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미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던 터. 더구나 현재 정준호가 출연중인 JTBC 'SKY캐슬'의 최고 시청률이 22.3%를 찍을 정도로 인기이기에 겹경사가 아닐 수 없다. 매회 화제가 되는 'SKY캐슬'의 성공부터 둘째 임신까지 경사가 아닐 수 없는 것. 2019년은 정준호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기고 있는 'SKY캐슬'. 정준호가 드라마를 잘 마무리한 후 새로 태어날 아기에게 사랑으로 힘쓰길 바라며, 앞으로의 꽃길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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