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청하가 '벌써 12시'를 통해 1월 셋째주 1위를 하며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청하는 1월 둘째주 음악중심 1위에 이어 음악중심에서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MC구구단 미나와 스페셜 MC 아스트로 차은우, B1A4 신우의 진행으로 에이핑크, 이민혁, 여자친구, 아스트로, 청하, N.Flying, 러블리즈, 우주소녀, 크나큰, VERIVERY, 한여름, 원어스, FAVORITE이 출연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방송은 한여름의 '흔들흔들' 무대로 시작되었다. VERIVERY는 귀여운 후드티와 맨투맨을 입고 '불러줘(Ring Ring Ring)'로 상큼함이 가득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N.Flying은 '옥탑방'으로 밴드그룹답게 남다른 연주 실력과 감미로운 목소리를 함께 뽐냈다. 아스트로는 하얀 수트를 입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피어나'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에게 달달한 시선을 보냈다. 또 흰 셔츠에 멜빵을 매치한 의상을 입고 'All Night(전화해)'로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남성적인 퍼포먼스로 여심을 흔들었다.
청하는 화려한 무늬의 검은 상의에 긴 다리가 돋보이는 딱 달라붙는 검은 바지를 입었다. 청하의 섹시미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우주소녀는 연하늘색의 아름다운 레이스 의상을 입고 'La La Love'로 한껏 요정미 넘치는 무대를 꾸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러블리즈는 새하얀 의상을 입고 천사같은 아름다움을 뽐내며 'Rewind'를 불렀다.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에이핑크는 '%%(응응)'으로 약간의 노출이 있는 핑크, 화이트의 의상을 입고 섹시미가 가미된 치명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엠씨 더 맥스의 '넘쳐흘러', 제니의 'SOLO', 청하의 '벌써 12시'가 1위 경합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친구, 아스트로가 나란히 컴백해 반가움을 안겼다. 여자친구는 'A Starry Sky'와 '해야'로 독보적인 청순 카리스마를 뽐냈다. 아스트로는 '피어나'와 'All Night(전화해)'로 달달한 퍼포먼스는 물론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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