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자한과 박종현이 김봉곤을 위한 저녁을 준비했다.
19일 저녁 6시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저녁식사를 준비한 김자한과 박종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자한과 박종혁은 김봉곤에게 저녁을 대접하기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
특히 박종혁은 지나번 처가에서 고기를 잘 못 구웠던 사실 때문에 더욱 잘 대접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이어 박종혁은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열심히 만들었다.
박종혁은"주로 한식만 드시는 장인어른을 위해 색다르게 준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박준규 부부집에 도착한 김봉곤은 차려진 서양식 밥상을 보고 약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테이크,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맛본 김봉곤은 좀처럼 식사를 하지 못했다.
특히 레어로 익힌 스테이크를 먹던 김봉곤은 조심스레 밥과 김치를 찾았고, 밥과 김치가 식탁에 오르자 맛있게 식사를 했다.
박종혁은 "색다른 음식을 준비해보고 싶었는데 입맛에 맞지 않으신 것 같아 아쉽다"고 밝혔다.
이후 통아저씨 게임을 한 가족들은 게임에 빠졌다.
특히 김봉곤은 게임에 빠져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패배한 김봉곤은 박준규에게 딱밤을 맞았는데, 박준규는 "살살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종혁 김자한 커플의 신혼집은 투표를 통해 용인으로 결정났다.
이어 하재익과 문에스더의 끈질긴 설득 끝에 유튜브 '뚝배기 패밀리'를 결성했다.
두 사람은 광주 집의 다락방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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