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인스타
소녀시대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유리가 칠레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19일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 comida chilena es muy rica. Quiero venir a Chile mas seguido. 산티아고 공연 day1! 코 피어싱 해쪄. 내일 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호피 무늬 모자에 긴 머리를 땋고 있다. 링 귀걸이와 코 피어씽을 하고 있는 모습에서 걸크러시 매력이 느껴진다. 스페인어로 직접 적은 글에서는 칠레 팬들을 향한 유리의 사랑이 엿보인다.

현재 유리는 '2019 SMTOWN LIVE - SPECIAL STAGE in SANTIAGO' 공연을 위해 출국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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