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전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잠 시간, 사랑이는 피곤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랑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이 한적한 하와이의 해변에서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와이의 평화로운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