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숨겨진 비밀' 포스터
'실화: 숨겨진 비밀' 포스터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탄탄한 연기력으로 어떤 역할이든 완벽히 소화해내는 배우 에바 그린이 2월 개봉 예정인 심리스릴러 '실화: 숨겨진 비밀'로 인생 캐릭터 갱신을 예고했다.

'몽상가들', '007: 카지노 로얄', '퍼펙트 센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배우 에바 그린이 오는 2월 개봉 예정인 심리스릴러 '실화: 숨겨진 비밀'로 한국 관객을 찾아온다. '실화: 숨겨진 비밀'은 엠마누엘 자이그너가 연기한 완벽주의 베스트셀러 작가 ‘델핀 다리유’가 슬럼프에 빠진 후 차기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자기 분열적 환상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는 작품으로, 에바 그린은 ‘델핀’ 앞에 나타난 미스테리한 인물 L을 연기했다. '실화: 숨겨진 비밀'은 폭넓은 연기력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에바 그린이, 아름답고 매혹적이지만 어딘가 미스터리한 캐릭터 L로 완벽 변신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몽상가들'에서는 자유를 외치는 1968년의 파리지앵으로, '007 카지노로얄'에서는 역대 가장 매혹적인 본드걸로 존재감을 자랑한 프랑스 대표 배우 에바 그린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300: 제국의 부활'에서는 스크린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페르시아 해군을 이끈 전사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는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진 마법사로 완벽 변신한 바 있는 에바 그린이, 오는 2월 개봉 예정인 '실화: 숨겨진 비밀'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L’을 연기하며 다시 한번 영화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심리스릴러 '실화: 숨겨진 비밀'은 에바 그린의 명연기를 만나 한 층 더 강력하게 관객들의 머릿속을 파고들 전망이다.

놀라운 연기력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배우 에바 그린의 완벽한 캐릭터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실화: 숨겨진 비밀'은 오는 2월에 한국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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