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캡처
사진=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원희와 김종민이 5일짜리 우정을 선보였다.

24일 저녁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에서는 괌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원희와 김종민은 현지인들과 함께 괌 투어에 나섰다. 데이비드의 가족은 우쿨렐레 연주를 선보였다. 김원희는 연주에 감탄했고 한국 과자를 꺼냈다.

그 순간 김종민은 "(김원희와) 알고 지낸 지 얼마 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잘못 알아들은 김종민은 "5일"이라고 답했다. 데이비드는 김원희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졌다. 김원희 역시 질문을 제대로 못 알아듣고 "5일"이라고 답했다. 데이비드는 5일 만에 친해진 두 사람의 우정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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