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앰버 허드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이날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저녁식사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앰버 허드는 레드립 포인트의 메이크업에 블랙 롱코트, 가죽 레깅스를 코디해 노출없이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앰버 허드가 주연을 맡은 '아쿠아맨'은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녀가 맡은 역할은 메라. 아틀란티스의 여왕이자 아쿠아맨의 아내인 메라는 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져으며, 1963년 DC코믹북에 처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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