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비가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22일 가수 비(본명 정지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창가에 기대 커피를 마시고 있다. 비는 잘생긴 비주얼과 훈훈한 슈트핏을 뽐내며 커피 화보같은 장면을 연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비는 오는 2월 개봉하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비가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22일 가수 비(본명 정지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창가에 기대 커피를 마시고 있다. 비는 잘생긴 비주얼과 훈훈한 슈트핏을 뽐내며 커피 화보같은 장면을 연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비는 오는 2월 개봉하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