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이 동반 하락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가 전국기준 3.9%(27회), 5.0%(28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11, 12회는 3.8%, 5.0%의 시청률을, SBS ‘복수가 돌아왔다’ 25, 26회는 3.2%, 4.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무엇보다 지상파 월화극 모두 지난 방송분과 비교해 시청률이 나란히 떨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날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한국과 바레인의 16강 연장전이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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