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레이나가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23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사한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나는 사진과 함께 "내일(목) 저녁 8시 아임레이나 유튜브&트위치 생방♥? 저번주에 못해서 보고싶었어요. 내일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레이나는 따뜻해 보이는 목폴라에 두꺼운 코트를 입어 겨울 룩을 완성했다. 발그레한 볼과 수줍은 미소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레이나는 지난해 '작아지는중'으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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