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이 한복을 입었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전주로 떠난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은 전주 한옥마을로 떠났다.
이곳에서 네 사람은 한복을 입게 됐는데 페트리는 왕으로, 빌푸는 사또로, 사미는 무사로, 빌레는 선비로 변신했다.
네 사람은 한복은 입은채 한옥마을을 누볐다.
특히 빌레는 자신의 모습이 저승사자 같다며, "내가 이름 세 번 부르면 죽는 거야"라고 했고 페트리는 "내가 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