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로채널' 캡처
SBS '가로채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호동이 본인의 19세 시절 모습을 보고 빵 터졌다.

24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강하대' 강호동의 10연승을 막으려 하는 라이벌을 소개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의 10연승을 막기 위해 나선 사람은 바로 이만기였다.

이만기 소개 후 강호동의 19세 시절이 화면이 뜨자, 강호동은 본인도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있던 양세형과 승리도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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