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볼빨간 당신' 양희경의 두 아들이 4천명 구독자를 기록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볼빨간 당신'에서는 양희경의 두 아들, 원균과 승현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원균은 "4천 명이 된 기념으로 뭔가를 해볼까 하다가 구독자를 모시고 같이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민경과 붐이 미니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붐의 미니 화환에는 상당히 긴 문구가 적힌 리본이 달려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18살 고등학생부터 주부까지 다양한 구독자들은 양희경과 두 아들의 등장에 열띤 환호를 보내며 반겼다. 특히 음악을 하고 있다는 구독자들은 한량TV 팬미팅을 위해 노래를 준비했다면서 화려한 화음으로 노래를 불러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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