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캡처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균상이 김유정 꿈을 꾸고 깨어났다.

29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15회에서는 사고로 쓰러진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선결(윤균상 분)은 사고로 쓰러져 1주일간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이에 길오솔(김유정 분)은 깨어나지 못하는 장선결을 보며 눈물을 쏟았다.

장선결은 꿈에서 깨어나라는 길오솔을 봤고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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