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나쁜형사'가 수목극 시청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31회, 32회는 각각 전국기준 5.7%,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29회(5.7%)와 30회(6.9%)의 시청률 보다 각각 동일, 0.3%P의 상승한 수치.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SBS '복수가 돌아왔다'가 4.8%, 5.7%의 시청률을 기록해 '나쁜형사'는 수목극 시청률 1위의 영예을 안을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나쁜형사'는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우태석(신하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이날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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