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27일 방송된 tvN '아모르 파티'가 오페라 관람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자들은 한복을, 남자들은 턱시도를 입었다. 김진영, 노태숙이 함께했고, 여운자, 최길규가 함께했다. 마지막으로 최혜자는 막내 손동훈과 짝이 되어 출발했다. 세 커플은 마차를 타고 오페라극장으로 향했다.
여운자는 "속된 말로 기분 째지더라고요. 모든 사람의 이목을 다 받았어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아침에 김진영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노태숙은 어색한 분위기에 먼저 말을 걸었다. 김진영은 어색해하면서도 내릴 때 에스코트를 하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차는 세 커플을 테우고 유럽 3대 극장인 팔레르모 마씨모 극장으로 향했다. 이날 마씨모 극장에는 대통령이 관람하기로 했고, 이에 경비가 삼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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