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궁민남편'
MBC '궁민남편'

[헤럴드POP=김혜정 기자]차인표 표정이 '웃음 짤'을 완성했다.

27일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 차인표의 리얼한 표정이 포착됐다.

이날 김용만은 야심차게 차박을 준비해 궁민남편 멤버들을 이끌고 여행을 떠났다. 처음 차 위에 루프탑 텐트는 1초만에 펼쳐졌지만 어넥스를 설치하는데 30분 이상 소요되며 멤버들은 모두 지치고 말았다.

게다가 지퍼백에 계란을 붓고 끓는 물에 넣기만 하면 된다는 캠핑 요리 오믈렛은 양 조절 실패로 그냥 생 계란 상태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심지어 지퍼 끝 부분이 타는 대참사가 벌어지기도 했다.

안정환이 "형 이거 못 먹어"라고 한 마디 했고 차인표는 표정으로 '입맛이 뚝' 발언을 했다. 그 와중에도 김용만은 분위기를 업 시키려고 "정말 맛있다"며 숟가락으로 생 계란을 떠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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