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람이 좀비 연기를 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기묘한 가족'(감독 이민재/제작 씨네주유한회사 Oscar10studio) 언론배급시사회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민재 감독과 배우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 이수경, 정가람이 참석했다.
이날 정가람은 "양배추를 정말 많이 먹었다. 촬영하면서 너무 많이 먹어서 한동안 양배추를 안 먹었던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쫑비'를 준비하면서 감독님과 대화를 많이 나눴다. 3개월 전부터 몸 연기도 준비했다. 현장에서도 선배님들께서 많이 알려주셨다.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해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멍때리는 '좀비'와 골때리는 가족의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믹 좀비 블록버스터로, 오는 2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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