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여자친구가 1위 공약을 지키기 위해 수트를 입었다.
30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수트 의상으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에 대해 여자친구는 "1위 공약이다. 팬분들이 저희가 수트를 입은 모습을 좋아해주신다"며 "오늘 음악방송에서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다"고 해 찬사를 불러일으켰다.
여자친구는 이어 1위를 계속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이번 주가 막방이다. 아쉽다. 이제 해외활동을 할 계획이다. 올해에도 콘서트를 하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4일 타이틀곡 '해야'가 포함된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은 '해'에 비유, 더 깊어진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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