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서울메이트' 캡처
사진=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준호가 핀란드에서 가정식을 맛봤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핀란드 식구들을 만난 김준호와 이기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와 이기우는 극과 극 사우나 체험 후 '핀란드 엔젤스'와 '드래곤즈' 완전체 모임을 가졌다. 이날 리카와 마티의 집에 방문한 두 사람은 TV가 거실 구석에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워했다. 핀란드에서는 가족과의 대화 시간을 늘리기 위해 거실 중앙에 TV를 두지 않는다고.

이후 두 사람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리카 딸의 방을 살펴봤다. 핑크톤 벽면이 돋보이는 게스트룸도 감상했다.

이어 이들 앞에는 붉은 냅킨이 아름답게 세팅된 저녁 식탁이 등장했다. 특히 김준호는 순록고기 롤과 연어, 감자 요리가 놓이자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이를 바라봤다. "한국에서 먹던 연어와 느낌이 달랐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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