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세아, 김혜윤, 김보라, 오나라 인스타그램
사진=윤세아, 김혜윤, 김보라, 오나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SKY캐슬'의 종영을 앞두고 배우들의 SNS에 대한 시청자들의 주목도 높아지고 있다.

JTBC 'SKY캐슬'이 오는 2월 1일 오후 11시, 20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맞는다. 그간 역대 비지상파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매회 경신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SKY캐슬'. 아시안컵 중계 여파로 비록 종영이 한 주 미뤄졌지만 여전히 'SKY캐슬'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러한 관심은 주연배우들의 SNS를 통해 더욱 극명하게 드러난다. 'SKY캐슬'에 출연하고 있는 오나라, 윤세아, 조재윤, 이태란, 조병규, 김혜윤, 김보라 등의 SNS에 많은 팬들이 댓글과 좋아요로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

또한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진행된 종방연 이후 'SKY캐슬' 배우들이 남긴 종방연 비하인드 컷들도 화제가 되고 있다. 더불어 윤세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놓지않을꺼에여..정아언니손.."이라는 글과 함께 염정아와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큰 화제를 이끌었고, 오나라는 지난 27일 종방연 비하인드 컷을 남겨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한 'SKY캐슬'을 통해 떠오르는 신예로 급부상한 김혜윤, 김보라 역시 SNS를 통해 'SKY캐슬'의 비하인드 컷들은 남기며 화제가 됐다. 과연 20회에서 또 어떤 반전 전개를 이어갈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지금, 배우들의 대한 시청자들의 성원은 'SKY캐슬'의 열풍적인 인기를 가늠케 하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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