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두번째 피의자 검거에 성공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에서 수사관들이 난항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수사관이 가진 단서는 흰색 트럭과 차량 번호, 그리고 마지막 대략적으로 잡히는 위치 뿐이었다. 흰색 차량이 보일 때마다 멈춰서 번호판을 확인했으나 정보가 적었다. 주말이라 번호 추적이 불가능했고, 팀장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잠시 후 전화가 다시 걸려왔고 익명의 남자는 피의자와 4시에 한 식당에서 만나기로 했음을 알려주었다.
수사관들은 긴장한 채 약속장소로 향했다. 수사관들은 현장에서 피의자의 차를 발견했고 검거에 들어갔다. 모두 긴장상태에 들어갔고, 식당으로 들어가 피의자를 만났다. 피의자는 식당 밖으로 나오면서도 한마디 저항도 변명도 없었다. 피의자는 모른다며 잡아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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