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셋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큰~~언니가 되어버린 아라 정말 아가였네요^^ 추억의 시절들.... 그리고 다시 다가올 모습이기도 하지요~ 요즘은 셋째공주님 #모유수유 에 집중하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가 아가에게 해줄수있는 첫번째 선물이겠죠?! 비록 잠도 못자고 퉁퉁붓고 아프고 힘들지만... 품안에 있는 아가 미소에.... 힘이나지요~~^^ 그리고~~ 많은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더욱더 힘을내지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최근 셋째 딸을 출산했다. 셋째 역시 자택에서 수중 분만으로 출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모두 세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