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아이즈원 히토미가 한국어 센터로 꼽혔다.
29일 저녁 방송된 JTBC '아이돌룸'은 겨울방학 특집으로 꾸며져 신화, 비투비, 위너, 레드벨벳, 세븐틴, NCT127, 아이즈원 등 '아이돌룸'에 함께했던 아이돌들의 전파를 타지 못했던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아이즈원의 한국어 센터 뽑기에도 나섰다. 히토미, 나코, 사쿠라의 대결이었다. 히토미는 최근 배운 언어로 "대들지 마"를 꼽았다. 히토미는 "유진이가 저한테 '야 야' 그랬다"라고 폭로했다. 히토미는 "안유진이 '싫어요'라고만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안유진은 "제가 '싫은데요' 하면 언니가 당황해하는데 귀여워서 그런다"라고 털어놨다. 나코는 "낄끼빠빠"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누구에게 제일 많이 썼냐"라고 묻자 나코는 권은비를 바라봤다.
한국어 스피드 퀴즈에 일본인 멤버들이 도전했다. 일본인 멤버들은 데프콘이 제시하는 단어를 보고 한국어로 설명해야 했다. 히토미는 5문제에 성공했다. 나코는 4문제를 성공했다. 사쿠라 역시 4문제를 맞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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