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깜짝 생일 축하는 성공적이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은이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가 모두 준비됐고, 멤버들은 불을 끄고 초에 불을 붙인 케이크를 들고 나왔다. 선물 1단계는 최성국의 미역국, 2단계는 최민용의 칡, 3단계는 구본승의 스케치북, 4단계는 김광규의 생목 BGM이 펼쳐졌고 송은이는 뭉클한 모습을 보였다. 칡을 들고는 "생각도 못했네 칡이야?"라며 놀라워했고, 최민용은 "부용이형의 매의 눈과 본승이 형의 열정으로 끝까지 찾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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