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아이돌룸 캡처
사진=JTBC 아이돌룸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뉴이스트W 렌이 그룹 비주얼 폭격기로 뽑혔다.

29일 저녁 방송된 JTBC '아이돌룸'은 겨울방학 특집으로 꾸며져 신화, 비투비, 위너, 레드벨벳, 세븐틴, NCT127, 아이즈원 등 '아이돌룸'에 함께했던 아이돌들의 전파를 타지 못했던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위너 송민호는 위너가 운동 못 한다는 말에 대해 3단 줄넘기 10개를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송민호는 계속해서 줄넘기에 걸렸다. 목걸이, 신발, 줄넘기 문제 등 이유는 다양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줄넘기 하는 데 얼마나 걸리냐"라며 분노했다.

송민호는 계속 걸렸다. 걸릴 때마다 이유가 늘어갔다. 멤버들은 송민호를 감쌌다. 송민호는 "도전"을 외치고 3단 줄넘기를 했지만 10개에 성공하지 못했다. 결국 송민호의 3단 줄넘기 도전은 허세로 결론이 났다.

아이즈원의 한국어 센터 뽑기에도 나섰다. 히토미, 나코, 사쿠라의 대결이었다. 히토미는 최근 배운 언어로 "대들지 마"를 꼽았다. 히토미는 "유진이가 저한테 '야 야' 그랬다"라고 폭로했다. 히토미는 "안유진이 '싫어요'라고만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안유진은 "제가 '싫은데요' 하면 언니가 당황해하는데 귀여워서 그런다"라고 털어놨다. 나코는 "낄끼빠빠"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누구에게 제일 많이 썼냐"라고 묻자 나코는 권은비를 바라봤다.

한국어 스피드 퀴즈에 일본인 멤버들이 도전했다. 일본인 멤버들은 데프콘이 제시하는 단어를 보고 한국어로 설명해야 했다. 히토미는 5문제에 성공했다. 나코는 4문제를 성공했다. 사쿠라 역시 4문제를 맞혔다.

뉴이스트W의 비주얼 폭격기 대결이 공개됐다. 뉴이스트W는 강풍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비주얼 폭격기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주자는 백호였다. 백호는 거센 바람에 맞서며 하트를 하는가 하면 멋진 포즈를 취했다. 아론도 여러 포즈를 취했다.

JR은 강풍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다가 바람에 날아가 뒤로 굴러가는 모습을 보였다. 렌은 강풍기 앞에서 바람을 가르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렌은 비주얼 폭격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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