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나 인스타
사진=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나와 류필립이 달달 여행 근황을 전했다.

30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전망좋은데서 #조식 먹고 #패러글라이딩 난 다리다쳐서 못타고 남편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타야 휴가에서 류필립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모습부터 멋진 배경을 그림으로 찍은 셀카 등이 담겨 있다. 달달한 부부의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류필립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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