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50)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30일(한국시간) 팝스타 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비키니 상의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완성한 그녀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