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연서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3일 가수 겸 배우 오연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빈틈없이 예쁜 이목구비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연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연서는 2002년 Luv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로 데뷔, 현재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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